1. 개요
StableNet Wallet은 StableNet Testnet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 지갑 입니다. 쉽고 빠른 송금, 자동이체 등 은행 앱과 유사한 사용성으로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프라이빗 송금을 지원하는 스테이블 코인 지갑입니다. 이더리움 스텔스 주소 표준(ERC-5564)을 활용해 만들었습니다.
외부 관찰자에게는 거래를 가리고 사업자(거래소·VASP)에게는 거래 당사자 정보를 알려줄 수 있습니다.
아래 세 요소로 구현합니다.
- 프라이빗 송금 (Stealth Address, ERC-5564) — 받을 때마다 새 일회성 주소를 발급
- 전송 서버 (STS, Secret Transfer Server) — 체인 스캔·릴레이·컴플라이언스 게이트웨이
- 프라이빗 보관함 (PBC, PrivateBank Contract) — 일회성 주소 잔액을 온체인 한 곳에서 관리
핵심 원칙 — 프라이버시 ≠ 규제 회피. 거래는 권한 없는 제3자에게만 가려집니다. 사업자는 여전히 확인·기록·감사할 수 있습니다 (Compliance by Design).
2. 목표
공개 블록체인은 거래·상대·금액이 모두 노출됩니다. 그렇다고 가리면 규제 대응이 막힙니다. StableNet은 아래 세 가지 축을 동시에 충족하며 블록체인 기술 위에서 규제 대응까지 가능합니다.
3. 아키텍처
클라이언트·오프체인·온체인 세 가지 컴포넌트가 역할을 나눕니다.
잔액 조회
컴플라이언스 게이트웨이
(Off-chain)온체인
(On-chain)
- 월렛 요청으로 뷰잉키 생성·맵핑·보관
- 스텔스키 생성 및 금액 분할 전송 알고리즘 연산
- 컴플라이언스 요청 시 데이터 제공
- 월렛 서명없이 중앙에서 금액 제어 불가능한 비수탁형 구조
4. 프라이빗 송금 원리
ERC-5564 스텔스 주소(ECDH) 기반
- 매 송금마다 새 일회성 주소를 만들고 단서 값만 체인에 남김
- 받는 사람은 Viewing Key로 자기 것을 확인하며 중간자는 없음
표준의 한계
- 지갑이 체인을 계속 스캔해야 하는 부담
- 주소는 가려도 금액은 그대로 공개
- 5564 표준에서는 보내는 지갑의 주소가 체인에 드러남
- 스텔스 주소 간의 송금에서만 보내는 지갑이 가려짐 (한 번이라도 EOA로 입금하면 수신자도 드러나는 불완전한 구조)
- AML·트래블룰에 부적합
StableNet은 아래와 같이 보완합니다.
실제 처리는 STS가 맡고 여러 요청을 한 트랜잭션으로 묶습니다. 일회성 주소로 분할·집계해 PBC에 반영합니다. 완료는 알림으로 전달합니다.
① ERC-5564 스텔스 주소 기본 원리
한계 : 스텔스 주소는 '누가'는 가려도 '얼마(금액)'는 공개됨
StableNet이 아래 3가지 기법으로 보완합니다.
② StableNet 보완
5. 유저 관점 4대 동작
(유저 A, B, C ...)
STS
PBC
('누구 것'인지만 파악, 금액 제어 X)
(UXTO식)
(한 트랜잭션)
여러 유저의 요청을 전송 서버(STS)가 한 트랜잭션으로 묶어, 흩어진 스텔스 주소 잔액을 프라이빗 보관함(PBC)에 반영합니다.
6. 가시성 & 컴플라이언스
주체마다 볼 수 있는 범위가 다릅니다. 이 차이가 설계의 핵심입니다.
규제 대응(한국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기준)
- KYC/AML: 고객 신원 확인 및 자금세탁방지 의무의 기반
- Travel Rule: VASP 간 송·수신인 정보를 교환
- STR (의심거래보고): 식별·기록·감사 가능한 거래 이력을 FIU에 보고
- FDS (이상금융거래탐지): 비정상 거래 패턴을 실시간 탐지·차단

